고졸 때 미지명된 재능 낮은 선수들끼리 하는

일종의 패자부활전 느낌이고

관중도 없고 우승해도 기사 한 줄 안 나는

그야말로 그들만의 리그임


최근 몇 년간 대학 최대어들

최채흥, 천성호, 박건우, 권동진, 김재혁, 박동수, 김유성 등

다 망했거나 그렇게 되고 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