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544경주시청 공무원 기지로 집단 칼부림 일당 9명 붙잡혔다지난해 11월 경주시 동천동 주택가에서 흉기를 들고 집단 난투극을 벌인 동남아 출신 일당들이 경북 경주시 공무원 기지로 경찰에 붙잡혔다.19일 경주시와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10시쯤 경주 동천동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남성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 장면을 목격한 경주시 건설과 소속 김준현(42) 주무관은 사건이 녹화됐을 가능성이 높은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해당 차량 번호를 경찰에 신고했다.김 주무관의 빠른 판단과 신고는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가 됐다.경북경찰청은 김 주무www.dkilbo.com경주시청 공무원 자동차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보고 잡았다고 함.작년 11월에 발생한 사건인데, 3달이 지나서야 잡음.동남아인 9명이 지들끼리 칼부림한 사건인데4명은 구속, 5명은 강제추방.수도권이고 지방이고외국인이 너무 많아져서 진짜 불안하다.얘네는 한국의 법과 질서는 걍 무시하노.
경주 성건동쪽에 가면 시베리아인들 ㅈ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