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디씨하면서 추석 용돈 적게준다고 지랄하고 부모님이 선믄이 ㅈ같아서 도망친 그 사람보단 잘 살고있다는게 느껴져서 걍 계속 여기 있었음 좋겠음 내 자존감을 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