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품평이나 파벌이 있었니 하는 소문은 다 차치하고, 경쟁력 떨어지면 오래일한 지역 기업도 바꿔버린다는 기조를 확실히 구단 내부에 보여줌. 


작년에는 야구와 관련된 부분들 바꾸느라 선행하지 못 했는데, 식음료나 이번 치어리더 업체 변경은 선수뿐만 아니라 철밥통은 없다는걸 확실히 함.


삐끼삐끼가 화제 되면서 유니폼에 기아 브랜드 로고가 전세계에 숏츠로 홍보 되는 효과 보면, 모기업 홍보수단으로 존재하는 야구단의 본질까지 고려하는 움직임으로 모기업과 관계까지 정상화 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