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존이나 테이블석 같은 곳은 이미 시즌권자들이 구매했을테고, 외야석/SKY지정석/1루지정석 같은 곳을 노려야 할텐데, 일반인들이 이 자리를 예매할 수 있나요? 그리고, 단체관람도 총인원을 경기당 1000명 정도로 줄일 가능성이 있나요? 가뜩이나 예매하기 어려운데, 단체관람을 많이 받으면 문제가 커질 수밖에 없죠. 주말/공휴일이나 이벤트 경기(은퇴식, 클래식 시리즈 등)에 단체관람객을 많이 받아도 안 되고요.


블루회원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된 입장권. 일반예매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고, 일반인들은 예매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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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즌권과 80매 선예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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