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라인선상에서 대기하는게 주 업무였던 볼보이임

22년에 들어가서 작년까지 했음 

취준으로 그만둠


김헌곤 - 송구 존나 정확함 볼스피드도 나한테 잘 맞춰줌

잘 웃어줌 수고한다고 자주 말해줌 스윗가이


윤정빈 - 씹 내성적 가끔 잘못던지면 진심으로 미안해함


구자욱 - 한번도 제대로 캐치볼 못해봄 본인이 좁밥이라 생각해서인지 중학교 여자애랑 캐치볼하는 강도로 던짐


문성주 - 풀파워로 던짐 못받으면 진지하게 화냄 130키로 볼을 우에

받노 시발아


임종찬 - 공 잘던지니까 야구했냐고 물어봐줌 고맙습니다


한유섬 - 스윗가이 공 잘던지니까 따봉 날려줌

두달 후에 다시봐도 알아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