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연패 한 것도 아닌데 입스찬 맘충들 몰려와서 입스찬 공백이 크다로 입스찬 올려치기. 


그럼 입스찬이 출전했다 치고 어느 상황에서 뭘 바꿀 수 있는지 얘기 좀.

 

팔다리 짧아 다른 선수 다 잡을 것도  마이너스 10-20센티에 송구 ㅄ이, 게다가 성윤이 까내리기까지

그 놈이 득점권에 강해서 타점을 팍팍 올리나, 아님 지 혼자서 장타 쳐서 득점을 하나


해 봤자 좆물타구 베이스 부근 요행성 운빨 타구 치고 기어나가 몸 사리느라 도루도 제대로 안 해 잔루 생성, 



아주 말하는 것들 보면 매 타석 안타라도 치는 것 처럼 도배하고 그 놈 나온 경기는 승률 100% 맞나?


불펜에 지독한 입스찬 맘충들도 입스찬 공백으로 도배하더라.

뜬 공만 잡아도 호수비, 달려가서 잡으면 해민이 저리가라 로 올려치는 맘충들 눈엔 입스찬이 자욱이, 도영이보다 윗급으로 보이나 


아무리 니들이 올려치기 해 봤자 유리몸에 스찌 좆물타구, 득점권 ㅄ, 송구 ㅄ은 변함이 없어.

일단 유리몸이면 몸값 마이너스 팍팍 요소, 게다가 득점권 ㅄ이지, 송구 ㅄ으로 모텔 지어주면 팀엔 마이너스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