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간판타자란 새끼가멸치새끼 개처말라서뭐 해줄거 같은 느낌이 안듦당장 타석에 최형우 이승엽 양준혁 박석민 < 서있다 생각해보셈상대투수 숨이 턱턱막힘그 타석 못치더라도 쟤네들은 “씨발 내가 다음타석엔 무조건 친다”이런마인드가 탑재 돼있는데저새낀 그냥 멀뚱삼진 뜬공 땅볼 치고개좆같은 표정 + 헤실헤실 표정 + 세상억울한 표정저거 3개중 하나 발산하고 다음 타석에도 똑같음ㅇㅇ 종일 좆박음
ㄹㅇㅍㅌ
ㄹㅇ 누가 위압감 느끼겠노 저지랄 떠는데
그 삼진 처먹고 깡총깡총 할때마다 조패고싶음 - dc App
ㄹㅇ
작년에 진짜 그 느낌 났는데 씨발 ㅋㅋ
작년 후반기엔 펄쩍 뛰는 것도 없었음
작년엔 저럴일 없었지 걸리면 안탄데ㅋㅋ
작년 후반기엔 그 느낌 좀 났는데 지금은 그냥 이쑤시개 서있는거같음
ㅋㅋㅋㅋ
ㅅㅂㅋㅋ - dc App
심지어 해설은 장난식으로 커버쳐주는게 그냥 좆같음 먹튀새끼
맛자욱 별명이 아깝노 - dc App
위압감이 안 느껴지긴 하지 홈런 개수 이런 거랑 별개로
구자묵 - dc App
구묵직
싸개식 억까
ㅇㄱㄹㅇ ㅋㅋㅋ 성적이랑 관계없이 맛이 좀 없음
잘생긴거 말고는 위압감이 없음
위압?감?
맞음. 지금 삼성에 투쟁심있는 선수가 아무도 없음. 배영수든 이승엽 양신 최형우 권오준 이런 애들은 쳐맞거나 찬스 못살리면 존심 상해서 이 갈고 있다가 기어코 되갚아주는 애들인데 지금은 야구를 행복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듯
어제도 홈런 후루꾸치고 똥싼거 잊고 입털다 - dc App
ㄹㅇ - dc App
진짜 이게 존나 맞말같음 무게감이 없다
그 강했던 삼성이 지금은 이렇게 되어버렷다..
최형우 이승엽 양준혁 박석민 박한이 진짜 이름만 들어도 뭐 하나 치겟노 싶은데 구자욱 ㅋㅋㅋ 걍 ㅈㄴ 웃김
최형우 ㅈㄴ 묵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