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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4,5선발 무시하고 극강의 전력인 줄 착각한 채

대체선발 등판, 주전야수 절반 뺌

>> 초반부터 질질 끌려가다 애매한 점수차에

양아들 우승현 내고 경기 터짐 > 투수 다 쓰고 패배


상대 용투 공 치지도 못하는 타자새끼들 믿고

필승조 다 투입시키고 점수도 못내고 패배 ㅋ


그와중에 개입하는 족족 실패하는 작전,

양아들 대타(윤정빈),

뇌 빼고 수비하는 백업새끼들(양도근)까지


연휴 내내 좆지랄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