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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즌


염경엽강점기 부임당시 팀 분위기 십창 


김성근 때 주장 리더십으로 분위기 반등성공 5월까지 1위달림


근데 용투 + 토종1,2선발 우르르 시즌아웃 + 필승조들 그냥 개같이 못함


무더기 선발이탈로 불펜까지 끌어쓰며 해당시즌 나는선발이다 선발로테 13명 이름 올림


그래도 마지막 한경기까지 가을티켓 두고 싸움


그 마지막 경기가 kt여서 이새끼들이 우리 대체선발 이기고 니네랑 타이브레이크 간 거 쓱 최종순위 6위







22시즌


전년도 십창난 선발 불펜 경험하고 노경은 고효준 방출소식 듣자마자 줍줍


필승조들이 부진할 때마다 방출투수 신인투수 2군투수로 잘 대처하고 용타부진 때는 신인타자 4번 써서 재미볼 정도로 꾸역꾸역 임기응변으로 틀어막음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막판까지 추격해온 엘지는 당시 다승왕홀드왕세이브왕 팀타율1위 국대7명 있었음


이때 언론에서 와이어투와이어라 우승도전이라고 호들갑 떨면서 유입팬들이 많아져서 훈수충 존나 많았음


오원석 전의산 최지훈 박성한 조요한 최민준 등 젊은 선수들 경험쌓고 스텝업하며 베테랑들과 신구조화로 이상적인 우승 거뒀다고 평가받음







23시즌


필승조 상무입대 한화에서 방출투수 주워와서 대체


폰트 대체자로 영입한 용병새끼 시작과 동시에 드러누움 이태양 셀캡이슈로 결별 코치들도 우승 후 영전격으로 대거 타팀이동


유출이 좀 많은 채로 시작


그래도 3위 엔딩


당시 로메로 드러눕고 wbc소동에 김광현 흔들 문승원 박종훈 오원석 다 2군 가면서 전반기 대체선발로 치뤄진 경기가 10경기 넘음


신인 2군 + 불펜운용 잘해서 선발 부재 전반기 불펜평자1위로 2위마감


하지만 알다시피 선발이 반등못하면 불펜은 퍼지기 마련이라 힘겹게 가을싸움 해야했음








단점

쓸놈쓸 고액연봉자들 기회 많이 준다 이게 가장 팬들의 불만이 컸던 부분

대표 사례 한유섬 이재원

한유섬은 고액연봉자에 주장이슈 타격폼교체 핑계 등 쉽게 안 내리고 2군 찍먹 좌우놀이 선발로테 정도로 깔짝 빼서 욕 많이 먹음 그래도 후반기 4할 반등

이재원은 69억 악성계약 끝난 23시즌에는 대체로 2군에 있었고 젊은 포수 백업으로 키웠는데 김민식 1할치고 신인도 빠따뒤져서 가을에 선발들 안정감이라도 느끼라고 올렸다가 개뒤지게 욕처먹고 아직까지도 이걸로 경질 잘했다고 씩씩대는 안티들 다수 있음


또하나 불펜방치를 단점으로 꼽기도 하는데

21시즌에 확실히 심하긴 했음 나름 이유는 선발이 다 뒤졌으니까 올라온 새끼가 못막고 내려오면 일주일 계산이 다 틀어졌기 때문

어쨌든 22시즌 아무도 생각 못한 자원들 콜업해서 필승조 자리 메꾸며 우승했고

23시즌엔 훈수충들도 놀랄 정도로 기대도 안한 임준섭 백승건 비롯한 신인투수들로 선발 똥 다 치워서 종식됨






장점

투수보는 눈 좋다 투수출신이라 야수관련해서는 코치들 말 잘듣는다 

고집부려서 터진 사례 최지훈2번 주전유격수 박성한 오태곤 멀티백업 주워온 방출투수 등

심판한테 배치기 잘하고 성격불같은데 화낼 때 내고 뒤끝없어서 선수들이랑 막역하게 지내더라 한유섬이 스승의날에 방댕이 깜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