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지금 3할에 우르크 120이상 치면서 버닝하고 있던데 이 때 테이블세터로 최대한 빨아먹을 만큼 빨아먹고서 나중에 타격감 뒤지면 9번으로 유기시키는 게 맞다고 설명해놨거늘...
그리고 요새 3번에 박아두고서 번트시키던데 그럴 거면 도무지 왜 3번에 박아놓는지 모르겠노
3번에 박아두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랬으면 3번타자답게 득점권에서 강공으로 밀어부쳐야지
왜 막상 앞에 주자 깔리니까 못 미덥다는 듯이 번트를 대는 건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음
심지어 이 짓거리를 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최근 며칠 내내 하시던데 울 개범호도 그렇지만 너네 박진만도 절대 오래 볼 감독은 아닌 듯 싶다
개범호는 선녀임
그걸 감독이 모름
잘치는데 굳이 번트 대게함
조급만이라 그래 득점권되면 류지혁 못 믿고 벌벌 떨고 조급해져서 번트댐 ㅋㅋ
그냥 진만두햄이 류찌 안 믿음 앵웅이 3번 박으려다가 ㅈ 됐다 싶으니까 타순 올림
이범호랑 바꾸자 제발
돌대가리 돌진만
ㄹㅇ 3번넣어놓고 왜 번트쳐시키는지 모르겠음
좆진만 데이터도 안 보는 ㅂㅅ임
걍 개미친놈임 상식이 안 통한다 씨발
옼ㅋㅋㅋㅋㅋ사용설명서 기억난다ㅋㅋㅋ
개추 ㅋㅋㅋ
돌만두는 그런 거 몰랑
작년에 못해서 그럼ㅋ 윤정빈은 작년에 잘해서 계속 썼었잖음 지혼자 2024년에 살고 있음
애초에 임마 득점권 아닐 때나 치지, 득점권에서 아예 못 치는데 : 입스찬, 햄스찬 얘기를 여기다가? 류지혁이 득점권에도 강하고 내야 수비 전 포지션 가능(입스찬: 주디 나불식 전 포지션 가능이라 나대다 입스-외야로 추방 당함), 니들이 도영이급으로 올려치는 입스찬보다 류지혁이 팀에 더 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