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반기때는 회춘했나 싶을정도로 날아다니다가

후반기부터 맛탱이 갔는데

그때부터 어머니가 지병악화로 와병 시작했다더라




심적으로 야구에 집중 못한거지

그게 기량 하락으로 이어진거고

올해 비시즌도 아마 준비 제대로 못했을거임

어머니 간호하고 한다고




그러다 상치루고 걍 현역할 의미를 잃어버린거

참 효자였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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