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ef1edd2acc5cbbf13d3c15fd1d621aa4c6948557cd8f98e04354bb4c1ad


-프런트/감독/코치 얘기


프런트가 박진만 재계약 하기 싫어한다는 얘기 나오는건 당연하다.


원래 프런트는 현장이랑 잡음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별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다.


1군 코치들은 대부분 잔류시킬 예정이나, 한두명 정도는 좌천 가능성 있다.


이진영은 수도권 구단에서 제의 받고 고민중이다. (아마 범죄)


박석민은 좀 더 기다리면 말할거리가 생긴다.


최일언은 변경사항 없이 그대로 간다.



-FA 얘기


감독은 불펜 위주 영입 희망, 프런트는 야수 투수 다 사고 싶어한다.


박진만 감독과 이종열 단장의 식사자리에서 조상우, 이영하 이름이 주로 언급 되었다.


강민호는 감독도 구단도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의 다른 선수에 관한 건은 입단속 꾹하고 있는데,

FA 선수들의 에이전트들이 그 점을 악용해서 "삼성이 우리 선수를 주시하고 있다."며 이름을 팔고 있다.


박병호는 은퇴 선언 전에 겆런트와 연락했다. 거기서도 현역선수로는 받아줄 생각없다고 확인받고 은퇴선언한것이다.

코치/육성/매니지먼트 등 어떤 방식으로건 키움으로 돌아갈 것이다. 거기서 은퇴식도 치뤄줄 가능성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