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20) 2+1년 9억(옵션1.5억)

김태훈(27) 3년 14억 (옵션 2억)

강민호 2년 22억 (옵션 3억)


+외부 FA 관련

삼성 관계자 한 명이 kia 최형우 선수와 최근 직접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함.

FA 관련하여 깊게 얘기를 나누진 않았고 시즌 끝나고 나서의 근황이나 안부를 물었고

아직도 이 팀에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지 정도만 가볍게 물어봤다고 함


+삼성 보드진

내부 FA 선수들은 다 잡을 것으로 보이고 외부 FA는 누구 한 명을 반드시 잡겠다는 마인드는 아니나

그렇다고 해서 아예 이번 이적시장에서 한 명도 데려오지 않겠다라는 생각은 절대 아니라고 함

그러나 내년 시즌 끝나고 구자욱과 원태인이라는 구단 프랜차이즈 선수들이 한 번에 풀리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시장에서 무리한 투자를 할 수는 없다는 게 내부 생각임

그래서 이번 시장에서는 나이는 좀 있지만 기량은 여전히 어린 선수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보고 높지 않은 값에 데려오는 게 이번 스토브리그의 목표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