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최형우와 직접 만나진 않았고 에이전시와 한두번 통화

2. 구체적인 협상은 안했고 알아보는 정도 

기아와 우선 얘기를 나눈 후 우리와 협상하자고 통화함

3. 셀캡 별로 여유 없고 넘길 생각은 없다

4. 단년이 아닌 다년 계약으로 생각하고 있다

5. 삼성 내부에서 최형우 정도면 좌우가릴것 없이 좋은타자고 타선 보강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