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이랑 우선적으로 만나보는건 당연한 절차이니 먼저 만나봄.
하지만 3-4번이나 만나고도 구단과 선수 입장 차이가 커서 결렬됨


삼성은 에이전시랑 전화통화한 상황
아마 “기아랑 협상 먼저해보고 결렬되면 연락달라 우리랑 협상하자”
하면서 웨이팅 걸어뒀겠지


그럼 이제 이팀이 2년 @@억 제시하면서
“우리는 최형우 선수가 정말 필요합니다
여론보면 알겠지만 팬들도 최형우 선수 복귀를 기다립니다”

해버리면 강 겜 끝나는거임 ㅋㅋㅋㅋ


최형우가 저말듣고도 아니야.. 난 기아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싶어 하면서
8년전 누구처럼 구단사무실 찾아가서 “삼성에서 오퍼왔습니다. 저 흔들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겠냐고 ㅋㅋㅋ 천하의 자존심쌘 최형우가?


오히려 어제 야구부장에서 삼성이라 에이전시랑 협상안가졌다는 소식이
ㅈㄴ 긍정적인 소식이라는거지 만나서 협상 지지부진이면 “그냥 잔류할게요”
엔딩 날 수 있는데 아직 만나보지도 못했다는건 그만큼 여지가 있다는거지


이제 협상 테이블 만들어지기만 하고
삼성이 좋은 금액 제시만 해주는 순간
최형우 리턴은 확정이라고 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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