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네가 현 자금력으로는

최형우 양현종 둘다 잡기는 힘들겠다고

이미 fa 개장전에 파악하고

9일 0시 시작하자마자 최형우 작업에 들어감..

시장 과열시켜서 퉁 가격을 올려놓은뒤에

홍어가 둘중 한명을 오버페이하면

잽싸게 다른 한명을 잡아채겠다는 큰그림이었음..

결국 퉁어게인 양비기닝중 하나는 얻어낼 수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음

올려라

닌자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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