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오퍼 넣은거만 김현수, 이영하, 최형우

셋 다에게 경쟁팀과 대비했을 때 압도적인 오퍼 넣었음

근데 여기서 일 잘한다는건 이적직전까지 우리 팀이 오퍼 넣었는지

아무도 몰랐음

김현수도 콱 이적 후에 ‘막판에 최고액으로 오퍼 넣은 팀이 있다’ 로

뒤늦게 알려진거고 이영하도 마찬가지.

거기다 최형우는 담당기자가 일주일전만 해도 ‘삼성이 ㅂㅅ이에요?’

이러고 심지어 코구부장은 ‘전화만 한통 했다더라’ 이랬는데

알고보니 퉁어게인 외치기 한참 전부터 한 수 앞을 바라보며

Fa 개막 0시에 아무도 모르게 바로 오퍼

진심 아무도 모르게 일처리 다 해내는 울트라갓신닌자종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