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구자욱을 '장구 어게인'이라 안 하고
원태인을 굳이 '태자 어게인'이라고 안 부르듯이

이미 오늘부로 이 팀의 일원이 된 최형우 선수도
이제는 그냥 최형우 내지는 '우리퉁'인 것입니다.
따라서 '퉁어게인'이라는 말을 더이상 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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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시오.
오늘부터.

우리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