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부 자원 영입 실패

아시안쿼터 > 선발감 물색 실패하고 미야지 유라 영입 후 불펜 활용 계획

최원준 > 칩갈자

이영하 > 칩갈자

김범수 > 선발 불가


2. 내부 자원 승격 실패

좌승현 > 호주리그에서 현재 평자 14 whip 2.00

양창섭 > 선발에서 실패경험 다수

김무신 > 부상 회복하자마자 선발은 위험


3. 선발로테에 좌완이 필요

정민성 양창섭 김무신 등을 5선발로 사용시 선발 5인이 전원 우완인 대참사 발생


4. 극복한 투피치

체인지업 비중을 점차 늘려가고 있음


5. 선발에 맞는 핏

구속, 스태미너가 강점 + 제구 약점이 있는 실링형 유망주들은 대부분 선발로 보내는게 국룰 (ex. 이의리, 김건우 등)

배찬승 구속이야 말할것도 없고 고졸루키가 60경기 넘게 나오는동안 극후반기 전까진 구속도 유지하고 청대때 100구넘게 잘던지던걸로 스테미너 역시 증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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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현, 양창섭 5선발같은 애미뒤진 소리 그만하고 이제는 받아들여야한다

배찬승 5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