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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 작년 5경기 나오고 후반기 내내 허리 부여잡고

복대 차고 다님


일주일 2번? 44살에 외야 뛰어다니라고? ㅋㅋ

정신줄 놓음? 작년 5경기 나오고 뒤질려고 했는데


정 안되면 차라리 김헌곤 좌익 맡기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