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 MVP먹고 아시아시리즈가서 굴려지고

05년부터 팔꿈치 이상생겼는데 아시아시리즈에서 또 굴려지더니

몇달뒤에 WBC도 가서 그때부터 팔이 아작나기 시작함.

그나마 면제받은게 다행인가 싶긴하지만 바로 개막전 준비하고 

팔꿈치 인대끊어졌는데 선동열은 관리해준다며 불펜으로 굴리고

대포주사 맞게한다음 코시까지 전천후로 굴림ㅋㅋㅋ

그때 조부 박사도 이런 팔은 처음본다며 기겁했던 정도라 사실상 선수생명 끝난 수준이었는데 

그때 꿈이었던 일본도 좌절한거고 삼성에서도 그나마 연봉은 챙겨주면서 대우해줬지만 결국 이적엔딩. 그냥 아프면 던지질 말아야함.

얘 입털었던 선발보장이나 서운하단 워딩도 대부분 그 기레기 한명이 각색해서 소설쓰고 다닌거.

아직도 얘가 왜 먹튀들처럼 욕먹는지 이해가 안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