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대권을  노린다면서  육선엽보고 상무 그냥가라고 하네  ㅋㅋㅋㅋ


그만큼 우승에대한 절박함이 없고 아직도 4등 5등에 만족하는 패배의식이 마음속에 깔려 있다는 의미지


우승을 할려면 지게작대기도 긁어 모아서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하는건데


최근 삼성팬들을보면   너무 안일한 마인드 같음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