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는데 걍 급똥이겠거니 해버리니 맘 편하긴 함. 그 순간의 자존심이랄까 그런 알량함이 있는데 그걸 버려야 도로에서 어른되더라
만촌네거리 쪽 지나가는데 앞뒤옆으로 뻥뚫렸는데 혼자 어린이보호구역 지나가는거마냥 빌빌빌 기어가면 쌍라마려움
@ㅇㅇ(211.235) 노친네들 많아서 그래 ㅋㅋㅋ 나도 지랄하려고 창문 열었는데 반송장이 네비에 얼굴 갖다대고 보면서 가더라 ㅋㅋ 그때부턴 모든 이상 징후는 다 급똥으로 생각하기로 함
나도 그랬는데 걍 급똥이겠거니 해버리니 맘 편하긴 함. 그 순간의 자존심이랄까 그런 알량함이 있는데 그걸 버려야 도로에서 어른되더라
만촌네거리 쪽 지나가는데 앞뒤옆으로 뻥뚫렸는데 혼자 어린이보호구역 지나가는거마냥 빌빌빌 기어가면 쌍라마려움
@ㅇㅇ(211.235) 노친네들 많아서 그래 ㅋㅋㅋ 나도 지랄하려고 창문 열었는데 반송장이 네비에 얼굴 갖다대고 보면서 가더라 ㅋㅋ 그때부턴 모든 이상 징후는 다 급똥으로 생각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