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야상수 이 개씨발롬아등등 상수 부르고 상수 욕만하던 술 취한 아재 자주 보였는데(08-09무렵)ㄹㅇ 다들 웃기만 하고 아무도 뭐라 안하고..야만 그 자체의 관람 문화였는듯.오줌도 겐지스강 목욕하는 것 마냥 쪼르르 서서 다 튀면서 싸갈기고이 글을 쓰는데도 그 시절 찌릉내가 남
옆사람 꼬추 다보이는 철판떼기 소변기 ㅋㅋㅋ
ㄹㅇㅋㅋㅋ 시발 자지 다 보이고 아니 자지를 안보려 해도 덜렁덜렁 존나 털어재끼니 보일 수 밖에 없었음
@ㅇㅇ 시민구장 시절엔 잼민이어서 진짜 아저씨들 꼬추가 거의 눈높이라 ㅈ같앗는데 일부러 공격할때 사람없을때 가고 그랫음
@이대성 ㅋㅋㅋㅋㅋㅋ진짜 사람 사는거 다 똑같노 십ㅋㅋ
@ㅇㅇ 시발 공격때 가도 꼭 한두명 있었는데 그게 너였노ㅋㅋㅋㅋㅋ
@이대성 ㅋㅋㅋㅋㄹㅇ 마주쳤을수도 ㅋㅋㅋ 그땐 아무 생각없이 오 내 또래뿐이네 했는데 돌이켜보면 다 같이 짱구 굴렸던거네 ㅋㅋ 그립노
그립다
야구 끝나고 우르르 몰려서 버스정류장 지나 대구역 굴다리 밑으로 가고 좋았음
버스 타면 아저씨가 꼭 물었음 "오늘 삼성 이겼습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