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야
상수 이 개씨발롬아


등등 상수 부르고 상수 욕만하던 술 취한 아재 자주 보였는데(08-09무렵)


ㄹㅇ 다들 웃기만 하고 아무도 뭐라 안하고..


야만 그 자체의 관람 문화였는듯.


오줌도 겐지스강 목욕하는 것 마냥 쪼르르 서서 다 튀면서 싸갈기고




이 글을 쓰는데도 그 시절 찌릉내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