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레귤러로 양우현 계속 끌고갈거냐고 한다면 여기서도 의문부호가 붙음
그래서 만두도 고민하는게 모험보다 결국 이재현이 살아나야한다는 믿음의 야구로 갈 수밖에 없음 이재현 수납시키고 양우현 쓴다는 게 지금 갤 민심인거 같은데 양우현 이번 시즌만 봐도 이재현 지금까지 박키한 거에 비하면 기회 엄청 적게 받은 것도 맞음
그렇다고 이해승을 쓰자니 얘도 몸이 날렵한 것도 아니라 딱 유틸리티 백업이라 애매한거임
결국 양우현 이재현 경쟁구도로 가야된다는 건데 만두 머리로는 그게 지금 이해가 안되는거임 그러니까 욕하면서 지켜볼 수밖에 없음
이재현 아겜가야하는데 못가는순간 양우로 노선바꾸지않을까?
이재현이 아겜을 어케감 이런 개병신같은 폼으로
@ㅇㅇ 그니깐 만두가 아겜전까지 폼올릴라고 욕 ㅊ먹어도 쓰는거자나ㅋㅋㅋㅋ
아겜 이지랄 못하면 못가는거고 잘하면 가는거지 아겜타령은
내 본문에는 아겜 적어놓은 게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