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도 물론 특이한 케이스긴한데


우승시킨 팀에서 영결 주고 첫 소속팀은 우승은 아니었지만 영결줬음


아마 유퉁이 삼성에서 이번에도 우승시킨다면


기아나 삼성이나 영결주는거 어느 정도 동의하지 않을까 싶음


사실 삼성에서 4번이나 우승 주전 4번타자라 줘도 별 상관없긴하다만


유퉁보다 어린 선수들이 통산기록 거의 많이 깨긴하겠다만 어쨋든 현재 대다수 부분 통산 1위 달리고 있기도 하고


아마 크보에서 40 이후에 저렇게 멀쩡하게 뛰는 야수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