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안타맞거나 볼넷주고 흔들리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경기운영 정상적으로 하다가 갑자기 지혼자 영점 삑남 그리고 안되는 공 있으면 실시간으로 고치지도 못하면서 왜 계속 던지는지도 모르겠고 구속 안나오면 안나오는대로 던지고 안속거나 쳐맞으면 그거 빼고 던져야지 자꾸 힘빡주고 던질라하니까 볼이 더 날림
지혼자 멘헤라오는 신기한놈임 그냥 - dc App
뇌를 들여다보고싶어
10년동안 저지랄이면 지실력이지
히어로즈 말년에 손혁이 팔각도 만진뒤로 폐급투수 된건데 진짜 뭔 일이 있었나 싶음
@하얀별의용사 근데 손혁이 팔각도 건드린건 맞음?
@ㅇㅇ(175.207) 어디서 봤었는데 워낙 오래되서 어디였는지 까먹었네
살짝 3루 전병우가 잡을 수 있는 공 놓치고부터 바로 쎄한 느낌 오더만ㅋ
어제등판 말고도 평상시에 쟤 보면서 잘던지다가도 뭔가 초점 풀려서 의문임
@하얀별의용사 그게 항상 약간 잡아줄 수 있는 공 놓쳐서 아웃카운트로 못 바꾸고나서부터는 확 달라짐 글고 풀카운트에서 볼넿 내보내고 나서부터 달라지고ㅋ 그 패턴이 있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던져야 하는데 뭐랄까 너무 여자같이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 좋게말함 섬세한거고 예민함 주변상황에 너무 민감함
ㅇㅈ
그냥 실력이 거기까지인걸 가을 꼴랑 2경기 후루꾸에 또 기대한 우리가 병신임
내야수들이 수비 잘해줘야 퍼포먼스가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