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 써봤는데 그중 가장 만족스러웠던것 딱 2개만 써봄
1. Gw-50001jf (23만원)
1번사진. 태양광 충전과 라디오 컨트롤을(일본에 전파탑이 있어서 한국에서도 동기화가 됨)통한 자동 시간조절 지원.
프레임이 티타늄으로 만들어져서 저가 라인업보다 확연이 나은 내구성을 보장한다고 함. 만져봐도 단단한게 체감되기도 하고.
아주 소프트한 우레탄 밴드라서 장시간 착용감도 최고.
단, 밴드 내구성은 좀 약한게 느껴짐. 착용감을 얻고 밴드 내구성을 포기한 느낌.
2. GG-B100-1a3 머드마스터 (20만원)
2번사진. 컨셉이 아주 확실한 라인업인만큼 장점이 많음.
카본 프레임, 유리섬유 뒷판, 방수방진.
내구성 하나만큼은 어떤 시계를 가져다 놔도 이긴다 싶을정도로 아주 단단하고 차고있다 부딪히면 뼈가 아플정도임.
진흙탕을 구르고 유격훈련을 받아도 밴드에 흠집만 남을정도. 밴드도 지샥치고는 상당히 좋은 소재라 살에 달라붙거나 삭지 않음.
아주 두껍고 단단한데도 불구하고 소재의 경량화와 고급화덕에 착용감은 썩 괜찮음.
다만 아쉬운건 태양광 충전 미지원, 라디오 컨트롤 미지원이라는거.
하지만 블루투스를 통한 시간 동기화도 지원하고 일 오차가 워낙 적어서 기능의 부재로인한 불편함을 느낀적은 없음.
지금껏 써본 시계중 이 두개가 툴워치로서 가장 좋았음. 두 시계가 컨셉이 다른만큼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더 좋을것.
1. Gw-50001jf (23만원)
1번사진. 태양광 충전과 라디오 컨트롤을(일본에 전파탑이 있어서 한국에서도 동기화가 됨)통한 자동 시간조절 지원.
프레임이 티타늄으로 만들어져서 저가 라인업보다 확연이 나은 내구성을 보장한다고 함. 만져봐도 단단한게 체감되기도 하고.
아주 소프트한 우레탄 밴드라서 장시간 착용감도 최고.
단, 밴드 내구성은 좀 약한게 느껴짐. 착용감을 얻고 밴드 내구성을 포기한 느낌.
2. GG-B100-1a3 머드마스터 (20만원)
2번사진. 컨셉이 아주 확실한 라인업인만큼 장점이 많음.
카본 프레임, 유리섬유 뒷판, 방수방진.
내구성 하나만큼은 어떤 시계를 가져다 놔도 이긴다 싶을정도로 아주 단단하고 차고있다 부딪히면 뼈가 아플정도임.
진흙탕을 구르고 유격훈련을 받아도 밴드에 흠집만 남을정도. 밴드도 지샥치고는 상당히 좋은 소재라 살에 달라붙거나 삭지 않음.
아주 두껍고 단단한데도 불구하고 소재의 경량화와 고급화덕에 착용감은 썩 괜찮음.
다만 아쉬운건 태양광 충전 미지원, 라디오 컨트롤 미지원이라는거.
하지만 블루투스를 통한 시간 동기화도 지원하고 일 오차가 워낙 적어서 기능의 부재로인한 불편함을 느낀적은 없음.
지금껏 써본 시계중 이 두개가 툴워치로서 가장 좋았음. 두 시계가 컨셉이 다른만큼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더 좋을것.
5000이 너무 비싸면 아마존에서 5610 빨테 사면 됨 10만 초반대
내손에 너무 굵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