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견 생활 할 때 화생방 정찰조였음. 그짝 병과 아닌 군견중에선 보호의랑 방독면 젤 많이 써봤을듯.

탐지기 설치하고 제독하고 지랄할때마다 항상 생각했던게 화생방 상황 인지하면 이미 늦지 않았나?였음. 현역인 애들도 빠릿빠릿하게 못입는애들 태반인데 입다가 다 뒤지지 않을까? 하면서ㅇㅇ

제독키트고 염병이고 뭐 노출됐다싶으면 걍 빠르게 이승하직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