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슈] 오송 지하차도 구조자 인터뷰 “차오르는 물에 몸이 떠올라…철제 구조물에 매달려 이동” / KBS 2023.07.17.오송 지하차도 침수 현장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정영석 씨. 지난 15일 오전 출근을 위해 지하차도를 지나다가 꼼짝없이 갇혔습니다.정영석/오송 지하차도 침수 현장에서 탈출궁평2지하차도로 지나가는데 통로 한 중간 쯤 왔을때 자동차 타이어 반쯤찼던 것같아요.물이 점점 차올라 운전조차 불가...youtu.be
안들어가는게 베스트긴한데 지금처럼 이억까를 하면 역주행하던지 도보로 탈출하되
무릎정도다 글럿다 이러면 지붕위에 올라가있다 구조자분 처럼 배관이든 전선잡고 나오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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