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특정 제품을 언급하는건 아님 짤은 그냥 구글링 이미지
일단 비상상황에서도 신체에 오물이나 오염이 되든 뭐가 되었든 씻는타이밍이 나오는데
짜내는 튜브타입 이나 펌핑타입 아님 베이직한 일반 비누타입등은 무게 / 부피 / 그리고 젖어있음등등 방해가 될 요소들이 많은반면
종이 비누같은경우 다이소 1000원짜리든 타제품꺼든 가볍고 케이스에 구지 안넣고 따로 개별수납해도 좋고 빠르게 세안및 간단한 샤워정도의 거품량등
생존에 괜찮은 아이템인거 같아서 글싸지름
PS 아참 뭐하나 빠뜨려서 수정해서 좀더 추가함..
세제의경우도 윗짤처럼 일회용면 세제가 있으니깐 한장정도로 보통 드럼세탁기 1통분량 세탁가능한 세제양나오니 두어장 챙겨다니는것도 추천
나도 비누edc하는데 다음엔 종이비누로 갈아타려함
다이소에서 사는 게 게일 쉬운 입수방법. 나는 작은 지퍼락에 두 장 담은 다음(눌어붙지 않게 가운데 작은 종이조각을 끼워넣음), 지갑의 지폐넣는 데 같이 넣어서 가지고 다니고 있어. 사용은 보통 (공중 or 식당) 화장실에 갔는데, 비누가 없는 경우에 사용하는데, 유용한 거 같음.
종이세제는 금방 바스러져서 휴대못하겠더라 가루비누로 가지도 다녀야지
단점이 젖은손으로 꺼낼수가 없더라
세제는 액상형말고 시트형을 지퍼팩으로 휴대하는게 낫지않겠냐?
나는 저거 별로던데...여행갈때 쓰는 세면세트? 거기에 넣어서 써봤는데 첨에 마른 손으로 한두장 꺼내서 쓸땐 상관없는데 좀 더 필요해서 젖은 손으로 사용하려는 순간 안에 있던 종이비누들이 하나가 되버림. 그렇다고 매번 물기 완벽히 제거하고 사용하는것도 그렇고...그래서 그 딱풀처럼 생겨서 뚜껑달린거 넣어둠. 뭔가 향이나 거품 이런건 별론데 편의성은 좋음. 뚜껑 닫음 물기로부터 비누도 보호해주고 반대로 젖은 비누로부터 다른 물건들도 보호해주고... - dc App
그러면 차라리 많이 들고다니고 처음부터 많이 꺼내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