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 해발 300 미터에서 서식하고 있고,
귀농 14년차이고, 자연농법 자급자족을 추구하며 아래처럼 살고 있슴.
해발 300미터 산골오지에서의 겨울 생존은 우선 난방부터 시작함
기름이나 가스 구입해서 난방하면 한달 난방비 40~50만원 이상 이거나,
아니면 졸라 춥게 지내면서 한달 난방비 10만원정도면 가능함
화목보일러는 나무먹는 하마라서 이거 잘못 들이면 나무구입비가 거의 기름값에 육박함
통나무 무한 공급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면 화목보일러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음
온돌 아궁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으나,
나는 나무난로 타입이라서 나무난로를 소개함
나무난로를 14년째 잘 사용하고 있음
나무난로의 첫 관문은 나무지게, 대톱, 도끼를 이용해서 땔감을 확보하는 것임
이것은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아래같은 곳을 직접가서 쓰러진 나무들을 가져와야함
이런 곳은 트럭, 경운기, 엔진톱을 가진 사람들이 접근해서 나무를 할 수있는 곳이 아니고,
오직 인간, 지게, 대톱의 쓰리콤보로만 나무를 획득할 수 있는 곳이어서
나 같은 사람만이 가능한 곳이라서 타인과의 나무쟁탈전 경쟁은 없음
장작을 졸라 팬다
이렇게해서 장작을 쟁여둔다
나무난로를 피워서 따뜻하게 한다
콩을 삶고, 마른 옥수수를 삶고, 밥을해서 먹거리를 만든다.
난방비는 0원이다.
산에서 지게로 나무해서 난방, 취사를 해결하는 경우에 필요한 것들을 참고적으로 올려보겠다.
지게질, 톱질, 도끼질, 산속에서 작업하는 것은 별도의 설명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직접 몸으로 피부로 느껴봐야 제대로 습득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개인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습득함이 원칙이라 하겠다.
그러한 부분들은 제외하고,
아래의 다섯가지는 일반적으로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에 대한 자료들이라 보면 될것이다.
1. 나무지게 만들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89585
2. 장작패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94818
3. 톱갈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99563
4. 도끼갈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36623798
5. 각종 연장자루교체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36652725
이정도면 기본적인 참고자료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나머지는 직접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습득해야 제대로 지게질, 톱질, 도끼질을 통해서
산속에서 난방, 취사를 위한 땔감획득이 가능하리라 본다.
필요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요즈음은 보통 엔진톱을 이용하는데,
이것에 맛들이면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엔진톱에 의지하게 되는데,
경운기, 관리기, 엔진톱, 예초기들은 석유를 태워서 나오는 매연이
작업자의 호흡기에 바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매연을 이렇게 흡입하는 것은 독이 되는 것이고,
결국 건강에 좋을 것이 없다고 봄이 타당하겠음.
자연인추
ㄳ
대단하신것 맞는데.. 먹거리 내역을 보니 채식만 하는듯..
맞음
임산물채취 법적으로 까다롭던데
시골이라도 경지정리되고 귀농번화가이고 넓은 평야의 그런 곳은 주변산에서 나무가져오면 바로 신고들어감. 나처럼 산골오지에 사람보다 산야의 짐승들이 더 많은 곳은 그딴거 없음 땔감정도로 고사목, 벌목한 나무, 쓰러진 나무, 간벌한 나무들을 가져오는 것은 무난히 가능함.
믈론 법적으로 엄격히 따지면 태산준령 꼭대기에 죽은 나뭇가지 한개라도 가져오면 불법임.
재산세 없는거보니 주택 전답 다 무단점유 아니면 친척네서 무상으로 얻어쓰는거고.. 뭔가 써놓은것들 장비 50만원어치면 다 되겠네 ㅅㄱ
내 땅에 대해서 매년 재산세 토지분을 납부하고 있으며, 5만원 미만임. 평수는 약 1,600평 정도로 팔백평짜리 농지 두 곳임.
집은 농막이고 별도의 세금은 없음. 도로명 주소 있으며 매년 주민세 일만원 납부하고 있음.
전입신고도 내 땅의 도로명주소에 되어 있으며, 다른 타인의 그 어떤것을 점유해서 하는 것은 전혀없고, 모두 내돈내싼으로 마련한 것들임.
장비는 톱, 도끼, 탁상그라인더 정도인데 50만원보다 훨씬 낮을 것임.
나는 왠만하면 모든 것을 자작해서 사용하는 사람으로 아래를 참고하면 사실확인이 가능할 것임.
https://gall.dcinside.com/dcbest/188236
찾아오는 사람 있음?
사람보다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산토끼, 담비가 더 찾아옴.
멧돼지 조심해야겠다
생존개념추!
멋지다
귀신본적있음?
글로 간단하게 쓰니까 쉬워보이는데 장작 저거 다 패려면 많이 힘들거 같음 ㅠㅠ
한겨울 사용할 것을 한번에 모두 장작패는 것은 불가능하고, 매일 조금씩 쌓아서 쟁여가는 것이지. 저 본문 사진에 나오는 저정도 장작은 나무만 준비되면 몇시가간 정도면 충분히 도끼질로 가능함. 나무난로가 화목보일러에 비해서는 나무투입량이 1/10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난방면적, 효율은 월등히 우세함. 그리고 나무난로와 온돌 아궁이를 비교하면, 나무난로가 난방면적은 월등히 넓게 가능하고 나무투입량도 온돌 아궁이보다 적음. 그래서 나는 나무난로를 사랑함. 가끔 불조절 잘못하면 사우나처럼 70도까지 실내온도가 폭등하는 수가 있지만 ㅋ
아직 경험은 없지만, 나무로하는 난방중에 가장 효율이 뛰어난 것이 벽난로일거라 나는 생각하고 있음. 왜냐하면 불과 공기가 직접 접촉해서 온도를 높이기 때문이지. 반면에 나무난로는 불과 공기사이에 쇠판이 존재하기 때문에 효율이 벽난로에 비해서 낮아진다고 생각함. 나는 현재 흙, 나무, 돌, 보온덮개, 갑바를 이용한 미래의 내 서식지를 설계해서 구축중인데, 완공은 10년 안에 할 계획임. 나는 그곳에 흙, 돌로 만든 벽난로를 검토, 설계, 구축을 하려고 함. 아무튼 아직 경험은 없지만 최고의 나무난방 효울은 벽난로라고 생각함.
형님, 대단하십니다
화목난로랑 나무난로랑 뭐가 다르냐 같은말 아님?
화목난로와 나무난로는 같은 것임
화목보일러는 가스보일러나 기름보일러의 연소통에 나무를 투입하는 것으로 화목난로와는 서로 다른 것이고, 공통점이 있다면 나무를 연료로 사용한다는 것뿐임. 화목보일러는 가스나 기름에 비해서 크기가 굉장히 크고, 나무 투입하는 연소실도 굉장히 큼.
그리고 펠렛보일러라고 있는데, 이것은 나무를 톱밥으로 만든 후 다시 둥글고 조그맣게 압축시키고, 그것 압축된 작은 덩어리를 연소실에 투입하는데, 이것은 기름이나 가스처럼 투입량을 연속적이고 제어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임. 펠렛이 나무에 기반한 것이라서 벽난로, 나무난로, 화목보일러처럼 펠렛보일러도 나무관련 난방시스템이라고 분류하고 있음. 그러나 펠렛은 구하기 힘들고, 자칫하면 못구해서 꽁꽁 얼어 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그다지 실용적인 난방시스템은 아님. 펠렛이 과거에는 저렴하고 쉽게 구입가능했으나, 요즈음은 가격이 올랐고, 구입경로도 신뢰성이 바닥이라서 별로 인기 없음.
부쉬 자연인 개추 강원도 산불처럼 외부에서 다가오는 산불 대비 어떻게함? 본인 집의 화재예방이나 일산화탄소중독 예방은 어떻게 하고있음?
단백질 공급은 콩으로만함? 지방공급은 뭘로함? 쌀은 구입인듯한데 안정적인 주요 수입원이 있음? 아프거나 다치면 어떻게해결함?
쌀은 글에답변이 있구나 미안
1. 산불이 제대로 번지면 토껴야지 그속에서 살아남겠다고 게기다가는 좃되지 2. 집에는 소화기 한 개 비치하고 있고, 3. 나는 나무난로에 대해서 이미 14년째 실경험하고 있어서 연통 및 난로 관리에 대해서 잘 하고 있다 생각함.
지하수 관정 파고 전기 끌어오는데 돈 꽤 들지않음?
단백질은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로부터 합성되는 것이고, 절간의 중이 불교역사 2,500년 동안 별 탈 없이 잘 살아오는 것도 이것이라 보면 됨. 단백질을 직접 흡수해야 한다는 논리는 축산업과 의료계의 합작 뻥쑈이고, 절간의 중 불교역사 2,500년을 참고하면 그 뻥쑈의 민낯이 자명하게 증명되는 것임.
아프거나 다치면 자가치료가능하면 치료하고, 병원가야하면 병원가고, 뭐 별거 있나? 나는 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항상 잘 관리하고 술, 담배, 마약, 난교, 커피 따위는 던져버리고, 운동, 수면, 먹거리를 통해서 신체를 강건하고 튼튼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쓸데없는 스트레스따위는 던져버림.
지하수 관정은 총 오백만원들었고, 며칠작업해야함. 2010년도 이야기이고, 지금은 좀 더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생각됨. 깊이는 화강암 암반 100미터이고, 한전 전기는 40만원으로 가정용전기로 전기업체 통해서 설치했음.
나의 수입원은 본문참고하면 자세히 나와 있음.
한가지 참고로 추가하자면, 나는 빚내서 사는 것은 병신짓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나처럼 사는 경우에 빚내서 뭔가를 하는 것은 뇌가 없는 인간의 행동이라 생각함 절대로 빚따위는 멀리하고, 모든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되. 그게 불가능하면 하지 않으면 됨. 나는 내가 영위하는 의식주의 모든 것과 내 땅, 내 소유의 모든 것을 지난 세월에 직장생활하면서 모은 돈으로 모두 장만했음. 그리고 현재 빚은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과거에도 없었음.
자세한 답변 감사 좋은 글 좋은답변 잘 보고 감 종종 계절에 따른 생활기록 올려주면 좋겠음 이런 글들내용 정말 귀하다 생각함
단백질이 탄수화물로부터 합성된다고?? ㄷㄷ
단백질이 뭔 탄수화물로부터 합성됨 ㅋㅋㅋㅋㅋㅋㅋ ㄴ
농막에 주소 있으면 택배도 받을수 있나요? 오지에 사는것 같은데 택배 와요?
차량 진입이 가능한 도로가 있기 때문에 택배가능함. 농막이라도 실거주하는 것이 증명되면 전입신고 가능(서울, 경기도나 대도시 주변에는 이것을 지자체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지방 지자체는 인구소멸을 방지하기 위해서 농막도 전입신고 허용하는 분위기임).
우와....... 블로그 상대성이론 글 보고왔는데, 농촌생활하시면서 여러가지 많이 생각하시고 사는것 같아요. 부럽고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사는 인근에 해발 750미터 고랭지농사짓는 산봉우리 마을이 있는데, 여기는 도로도 있고 그런데 택배가 가지 않음. 그러나 내 사는 곳은 해발 300미터이고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서 택배가 오고, 한진, 롯데, Cj, 로젠 택배가 가능함.
오~ 정보감사. 300미터에 사시면 그래도 꽤 높네요.
네이버 블로그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문명,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대한 글을 봤군요. 이렇게 살다보니 세상의 역학에 대해서 정리해야 다음 단계로 진입이 가능해서 얼마전에 그 정리를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이후에도 계속 정진하고 있으며, 시간이 되면 또 글을 정리해서 올리겠음.
대한민국의 저지대는 보통 50미터 이하가 많고, 100미터 이상되면 그때부터는 기온의 변화가 좀 추운곳이고, 150미터부터는 각오 좀 하고 살아야 되는 곳이고, 250미터 이상되면 춥지만 여름에 모기가 거의 사라지는 곳이고, 300미터는 여름에 모기 거의 보지 못하고 살고, 열대야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해발 350미터부터는 여름밤에도 서늘한 곳이고, 해발 400미터 이상은 인간이 살기에 좀 악조건이 시작되는 곳임. ㅋㅋㅋㅋ
화장실 글도 보고왔는데, 진짜 자연친화적이네요. "똥은 괴물이 아닙니다" 이게 정말 좋네요
300미터 모기 없어지는거는 진짜 귀농하고싶어지네요
화장실 글까지 봤으면 꽤 많이 봤군요. ㅋㅋㅋ 자연농법을 한다는 농사꾼이 똥오줌을 멀리하면 그것은 위선이죠. 관행농법의 농사꾼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자연농법인이 똥오줌을 괴물보듯이 행동하면 아직 수준이 낮은 것이죠. 똥오줌은 다시 순환시켜서 거름으로 가야합니다. 수세식 화장실과 정화조따위를 통해서 근처 개울로 흘려보내는 것은 범죄행위에 가까운 짓거리입니다.
저도 야산에 매년 산딸기 따러다니는데, 여름되면 완전 길 없어지잖아요. 수렵&채집이 어렵진 않으신가요? 정글칼 같은걸로 길 만드는지도 궁금합니다
밀림이 된 산속을 구지 정글도 들고 들어갈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음. 그냥 평소 농사짓는 길은 자주 다녀서 그냥 다니면 됨. 만약 꼭 밀림의 산속을 길내야한다면 낫, 톱, 가위, 호미, 삽, 곡괭이를 가지고 길을 개척하면 됩니다. 저 본문 사진의 나무들이 넘어진 곳은 내 사는 곳에서 수백미터정도 떨어진 곳인데 저런 곳의 산속에 작업통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그렇게 길을 내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며칠 작업하면 오솔길이 잘 나옵니다. 이경우는 등고선을 따라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등고선 측정기는 산속의 짐승들이 다니는 발자국을 잘 살피고 관측하면 눈에 보이게 됩니다. 그 길을 따라서 작업통로를 개척하면 됩니다.
ㅇㅇ 맞아요. 똥을 거름으로쓰는게 자연스러워요. 다큐보니까 공골은 똥을 땔감으로도 쓰던데 그것도 굿.
여러가지 질문에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자연인추 ㄹㅇ 뇌하나만큼은 다른거신경안쓰고 생존과 여유두개로 꽉차겄네
레알 생존 마스터님이 오셨네 ㄷㄷㄷㄷㄷㄷㄷ 잘 봤습니다 종종 글 올려주세요
존경스럽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쯤 찾아가서 경험하고 배워보고 싶네요 ㄷㄷ - dc App
제가 관여하는 사이트는 제 디시 갤로그 및 디시 갤러리 몇개,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이렇게 있는데, 2015년부터 시작했습으며, 제 디시 갤로그 스크랩 댓글에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이렇게 제 자료를 올리는 것은 제가 입은 은혜를 되갚기 위해서 입니다. 뭔 말이냐면, 제가 귀농하기전에 농지는 경매를 통해서 구입했는데 경매를 경험한 적이 없었으나 인터넷을 통해서 경매를 배웠고 그래서 제인생 첫경매이자 마지막경매를 단 한번의 승부로 승리했습니다. , 귀농관련한 정보는 그 당시의 인터넷정보를 통해서 많이 획득했으며, 귀농후의 자연농법적인 삶의 초기 인프라 정보도 역시 인터넷이 탁월하게 도와줬습니다. 그렇게 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곳에서 무난히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제가 경험한 것과 앞으로 경험할 것을 인터넷에 공개하기로 계획했으며, 그렇게 꾸준히 가끔씩 하고 있으며, 제가 올린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다고 봅니다. 마치 제가 10여년 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었지만 인터넷에서 받은 도움으로 지금 제대로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지금 그 어떤 사람들에게 그러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10여년 전의 제가 받았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공개하면서 인터넷에 차근히 정보를 올리고 있으며, 모든 것은 비공개없이 공개로 진행하고, 올린 자료들은 삭제하지 않음을 규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직접 찾아와서 현장을 경험할 필요없이, 제가 올린 글,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들을 통해서 귀농, 시골, 농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를 직접 찾아와서 현장을 경험한다고해도 뭐 특별한 것은 없으며, 디시, 네이버, 유튜브에 올린 저의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참고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10여년 전에 인터넷으로만 자료를 습득하면서 경험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공유 짱짱맨. 생각이 숭고하네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무슨낙으로 사시나여 취미같은건 없으시나여?
생활비를 벌기 위해 원하지 않는 노동을 하는 것보다 생활 자체를 하기 위한 노동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사실 수 있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1. 특정 브랜드의 장비를 선호하나요 2. 광원은 역시 전기를 쓰는게 짱이겠죠?
3. 화목난로는 직접적으로 조리도구에 열을 가하지 않던데 그래도 화력이 충분한가요?
1. 그딴거 없음,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기초한 자연과학개론의 지식을 바탕으로 가성비좋으면 그것이 나의 장비가 됨 2. 밤이나 어두운 곳이 제외된다면 햇빛이 최고의 가성비 짱이나, 그렇지 않다면 전기가 현시대에는 최고의 가성비 짱임 3. 나는 저 나무난로위에 밥, 국, 콩삶기, 마른 옥수수 삶기를 모두 하고 있음 오히려 화력이 넘쳐서 문제인데, 밥하다가 밥물이 뚜껑으로 넘쳐서 항상 조절하면서 밥을 해야 함
산에도 다 주인이 있고 그거 벌채하고 관리하는 명목으로 독림가, 임업후계자 같은게 있는건데 그렇게 막 베서 가져오는건 불법 같습니다.
남의 산에 있는 죽은 나뭇가지 한개라도 가져오면 그것은 불법 맞음. 그래서 산주인이 그런 행위 하지 마라고 언급하는 그 순간부터 그 산에는 털끝하나 스치면 안되고, 그때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행위를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맞음.
바로 위에 제가 올린 댓글은 귀농번화가, 경리정리된 농지가 더 넓게 펼쳐진 평야지대, 많은 사람이 모여서 사는 시골마을 이런 곳은 그대로 현실에서 적용되고 실제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보면 됨. 그러나 산골오지깡촌의 사람보다 날짐승 들짐승 물짐승이 더 활개치는 곳은 그런 규칙이 많이 완화되어서 현실에서 펼쳐진다고 보면 그것이 현실인 것이고, 그렇게 유연성있게 대처하면 됨. 그러나 만약 그런 산골오지깡촌의 산주인이 하지말라고하면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이 옳은 것이고, 그러면 다른 산에 가야하고, 시골산은 수많은 주인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음. 현재까지 나에게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 산에서 더이상 땔감을 가져가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직 없는 상황임.
님 때문에 그 사람들 독림가, 임업후계자 자격이 사라질 수가 있다고요. 남한테 피해끼치고 계신겁니다.
단독 귀농 자연인 아무나 못한다. 외로움 타는 성격은 진짜 사무치게 사람이 그리워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듯. 성격이 맞아야한다 이거도. 정말 귀중한 정보 잘 읽었음. 개추.
와 실천인 ㄷㄷ
난방 안하고 조낸 두꺼운 침낭이랑 옷 입고 생활하는건 불가능함? 나무 패오는거 엄청 귀찮을것 같은데
태양광 패널 400w 정도 설치하고 100만원대 배터리 물려놓으면 야간에는 전기요 같은 걸로 춥지 않게 잘수는 있음
근데 그렇게 살면 면역력 떨어져서 ... 실내온도 18도 이상은 유지해줘야
제대로네
생존갤러리에 적합한 사람이 왔다!
제대로다 - dc App
와 저도 경북북부 사는데 농사나 지어볼까 싶었던차인데.. 형님 멋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식동물은 풀을 먹는데, 그 풀들이 탄수화물이다. 그리고 내부에서 단백질, 지방을 합성한다. 그렇게 초식동물의 몸은 형성된다. 반면에 육식동물은 풀 못먹고, 오직 초식동물을 잡아먹어야 육식동물의 몸은 형성된다. 인간은 채식을 통해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초식동물의 메카니즘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인간의 몸속에 들어온 채식의 탄수화물이 단백질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로 이것을 아니라고 증명하면 그것은 노벨 의학상은 기본으로 획득하고, 더 나아가 세계 인류 생명공학적 차원에서 원탑, 본좌, 최고라는 소리를 가만히 있어도 모두가 칭송할 것이다. 그런데 그럴 일은 절대로 현실화 될 수 없음은 자명한 것이지만 .......
씨발 뭐래는거야 초식동물은 셀룰로스를 박테리아로 분해해서 지방을 추출하는거고 인간은 못해요 님이 노벨의학상 받으셔야 할 듯
절간의 중은 단백질을 몸에 형성하고 있는데, 이건 뭐 그냥 형성된 것임? 채식만 하는 절간의 중이 고기라고 몰래 먹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sangzon/56756
절간의
중같은 개소리 또 하고있네 ㅋㅋㅋㅋ
생갤러17(27.122) // 제시한 반박내용은 일반화의 오류가 뭔지를 잘 보여주는 것임. 토론중에 일반화의 오류는 토론을 회피하는 미꾸라지식 기법이라 보면 됨.
생갤러17(27.122) // 이곳 토론은 탄수화물로부터 단백질을 합성하느냐의 토론이지, 님이 제시한 반박내용은 토론과는 전혀 무관한 것임.
기껏 한다는 논리가 일반화의 오류 ㅋㅋㅋㅋㅋ 반박할만한 논문은 가져오던가 통계자료를 가져오던가 해라 못배운 무식한티 내지말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탄수화물로부터 단백질이 합성된다는 위 나의 댓글에 대해서 글쓰다보니 오류를 발생시켰다는 것은 인정함.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풀을 먹는 채식동물이 풀을 소화시켜서 단백질을 합성한다는 것임. 그러나 육식동물은 풀을 먹을 수없어서 단백질은 다른 동물을 먹고 합성한다는 것임.
한국 불교 2,500년의 역사에서 고기를 먹지 아니한 절간의 중이 단백질 체내 합성에 문제없음은 자명한 사실로 인정되는 것이고, 여기에 이러쿵 저러쿵 어쩌고 저쩌고의 말들은 필요없는 것임은 사실이고, 이 사실을 바탕으로 채식을 해도 인체 단백질 합성에는 아무런 문제없음은 타당한 것이므로 육식을 하지 않으면 좃된다는 논리는 뻥논리임.
수입만 창출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지원금이랑 이자만으로 먹고살면 유사시에 큰돈 들어갈때 있으면 밑천만 바닥날거 같은데
단백질을 탄수화물로부터 합성한다는거 보고 글내렸다 그리고 뭔 초식동물이 풀로 단백질 합성한다는데 위에서 박테리아가 그 풀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죽어서 단백질이되는거다 뭔 연금술사냐 풀로 단백질 만들게
그 박테리아는 풀만으로 어떻게 번식함? 어쨌든 단백질이 있어야 박테리아도 세포 형성을 할텐데? - dc App
채식만 하시는것 같은데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천연 버터 정도는 먹어주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