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시중에 나온 알루미늄지게를 구입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어깨와 등짝 아작나는 지름길
그리고 호미와 지게는 한국이 원조이다.
댓글 21
지게는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오솔길만 확보되면 사용가능하다.
전성기.(jsg2015st)2024-01-05 08:58
답글
재난시 자전거, 리어카, 손수레, 오토바이, 쇼핑카트 같은 바퀴기반의 이동수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을 참고하면 바퀴와는 무관한 지게야말로 진정한 재난시 필요한 이동수단이라 평가함이 타당하겠음.
전성기.(jsg2015st)2024-01-05 09:00
답글
다만, 몇가지 함정이 있다면
1. 요즈음 사람들은 지게자체에 대해서 모른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
2. 그래서 지게를 제작하는 것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
3. 극적으로 지게를 구했다고 하더라도, 지게 처음사용하는 경우 어깨, 등짝이 병원입원까지 갈 정도로 망가질 수 있다는 것
전성기.(jsg2015st)2024-01-05 09:02
답글
뭔가 어둡고 암울한 재난이 어슴푸레하게 내비치는 경우가 있다고 할 때,
지게부터 챙기는 극악의 소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평소 지게의 초월적인 역량에 대해서 피부로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본능적 재난대비 능력이다.
전성기.(jsg2015st)2024-01-05 09:05
답글
지게 한지게 가득히 재난대비 물품을 담아서 안전지대로 토낄경우 남자 한명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은 일주인은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본다. 지게는 그 자체가 A형 텐트(군에서 야전훈련시 2인 1조로 사용하는 전술용 텐트)의 기초 인프라로 활용가능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갑바로 텐트를 칠 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지게의 유용성과 역량성은 검토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지 못한다.
전성기.(jsg2015st)2024-01-05 09:09
소심E(bbujet)2024-01-05 08:58
이런 것 좀 많이 올려주세요
돌담도 - dc App
.*(sssssww1218)2024-01-05 10:44
지게가 언제부터 이동수단이 됐노? 운송수단이겠지
생갤러 1(182.172)2024-01-05 11:25
답글
노예 한놈 구하면 이동수단됨
익명(210.218)2024-01-05 16:18
주로 매는 중량은 어느정도 되나요
익명(210.218)2024-01-05 16:19
답글
지게는 주로 비탈진 산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40~60kg(지게무게는 7~10kg) 의 어떤 나무나 그러한 것들에 이용하는데, 경사진 산속에서 60kg 이라면 숙련된 지게꾼에게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평지나 올곧은 길이 난 곳이라면 80~100kg 까지 가능하다. 물론 숙련된 경우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동거리는 개인의 역량이라 보면 되는데, 나때는 군훈련시 40km을 완전군장(군장무게 30kg)으로 8시간에 주파하는 것이었는데, 이때 그 30kg의 무게는 천근만근이었다.
전성기.(jsg2015st)2024-01-05 17:28
답글
4km 이내의 어떤 대피구역으로 지게에 40~60kg 물품메고 토낄경우 나의 경우 충분히 감당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지게의 경우 무게가 핵심요소이기는 하지만, 부피도 고려해야한다. 10kg 밖에 안되는 물품이라도 부피가 장난아니게 부푼경우라면 무게중심이 제대로 형성되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깽판되는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4-01-05 17:32
지게짤에 타세요~ 생각나네 ㅋㅋ
익명(175.207)2024-01-05 18:33
아죠씨 자주좀 와, 한참 안보이면 이냥반 아픈건 아닌가? 무슨일 있나? 걱정됨.
꿀성기(183.100)2024-01-05 19:53
이건 운송수단이고
님 아들이 산에 가시죠 할때만 마지막으로 한번 이동수단이 되는거임
ㅇㅇㅇㅇ(121.144)2024-01-05 21:18
답글
ㅋㄱㅋㅋㅋㅋㅋㅋ - dc App
Joseph(88g6nu4fxyp3)2024-01-06 00:32
답글
ㅋㅋㅋㅋㅋ - dc App
만력제_mk.2(jrms107)2024-01-06 15:12
이동수단이 지게인가요? 헷갈려서 제목을 잘못 작성하신것 같네요 수정해주세요 - dc App
지게는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오솔길만 확보되면 사용가능하다.
재난시 자전거, 리어카, 손수레, 오토바이, 쇼핑카트 같은 바퀴기반의 이동수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을 참고하면 바퀴와는 무관한 지게야말로 진정한 재난시 필요한 이동수단이라 평가함이 타당하겠음.
다만, 몇가지 함정이 있다면 1. 요즈음 사람들은 지게자체에 대해서 모른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 2. 그래서 지게를 제작하는 것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 3. 극적으로 지게를 구했다고 하더라도, 지게 처음사용하는 경우 어깨, 등짝이 병원입원까지 갈 정도로 망가질 수 있다는 것
뭔가 어둡고 암울한 재난이 어슴푸레하게 내비치는 경우가 있다고 할 때, 지게부터 챙기는 극악의 소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평소 지게의 초월적인 역량에 대해서 피부로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본능적 재난대비 능력이다.
지게 한지게 가득히 재난대비 물품을 담아서 안전지대로 토낄경우 남자 한명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은 일주인은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본다. 지게는 그 자체가 A형 텐트(군에서 야전훈련시 2인 1조로 사용하는 전술용 텐트)의 기초 인프라로 활용가능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갑바로 텐트를 칠 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지게의 유용성과 역량성은 검토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지 못한다.
이런 것 좀 많이 올려주세요 돌담도 - dc App
지게가 언제부터 이동수단이 됐노? 운송수단이겠지
노예 한놈 구하면 이동수단됨
주로 매는 중량은 어느정도 되나요
지게는 주로 비탈진 산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40~60kg(지게무게는 7~10kg) 의 어떤 나무나 그러한 것들에 이용하는데, 경사진 산속에서 60kg 이라면 숙련된 지게꾼에게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평지나 올곧은 길이 난 곳이라면 80~100kg 까지 가능하다. 물론 숙련된 경우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동거리는 개인의 역량이라 보면 되는데, 나때는 군훈련시 40km을 완전군장(군장무게 30kg)으로 8시간에 주파하는 것이었는데, 이때 그 30kg의 무게는 천근만근이었다.
4km 이내의 어떤 대피구역으로 지게에 40~60kg 물품메고 토낄경우 나의 경우 충분히 감당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지게의 경우 무게가 핵심요소이기는 하지만, 부피도 고려해야한다. 10kg 밖에 안되는 물품이라도 부피가 장난아니게 부푼경우라면 무게중심이 제대로 형성되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깽판되는 것이지.
지게짤에 타세요~ 생각나네 ㅋㅋ
아죠씨 자주좀 와, 한참 안보이면 이냥반 아픈건 아닌가? 무슨일 있나? 걱정됨.
이건 운송수단이고 님 아들이 산에 가시죠 할때만 마지막으로 한번 이동수단이 되는거임
ㅋㄱ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 dc App
이동수단이 지게인가요? 헷갈려서 제목을 잘못 작성하신것 같네요 수정해주세요 - dc App
병신인가요?
에휴
실베가서 개 조리돌림 당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