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하타침 : 아파트
- 별도의 설명이 불필요할 정도로 동서고금 남녀노소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
하타침 : 다세대, 다가구, 빌라, 연립
- 아파트보다는 나음
평타침 : 마당없는 단독주택
- 본인 노력에 따라서 어느 정도 생존가능성 있음
상타침 : 마당있는 단독주택
- 파밍도둑들만 잘 막아내면 어느 정도 생존성 증대되고, 자급 먹거리도 재배가능
씹상타침 : 산골 서식지
- 그냥 평소대로 살아가면 됨
- DIY 씹떡질하면 쾌적한 생존환경 충분히 조성가능
조선에서는 민도를 고려해야합니다만
요즘 많이 보이는 중정식 주택도 괜찮아 보임!! 아님 외각지역 전원주택 단지도 괜찮아 보이고!!
나도 중정식이 좋은거 같아 - dc App
덕분에 목표가 생겼다 중정식 저택 되게 맘에든다 - dc App
전성기 형님 질문이 있어요 겨울에 화목난로에 불피우는 용도로 땔감같은거 산에서 주으면 바로 못쓰죠? 최소 얼마나 말려야 하나요? 생나무는 벌목한 다음에 얼마나 대충 말려야 하는지도 혹시 알려주실수 있나요?
통나무기준으로, 여름이 반드시 포함된다는 조건하에, 6개월이면 충분한 땔감가능.
팔뚝이하의 중목이나 잔가지는 2달이상이면 충분히 건조
내가 작성한 것으로 장작패기와 나무에 대한 자료인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O9tdGDNUybg
이런
자료는 내가 유일할 것이라 자부함.
돈벌기위해서 장작패기 연극하는 유튜브 돈벌레와는 차원이 다를 것임.
15년동안 내가 경험한 자료로써 누군가 필요할 경우 요긴하게 참고하라고 인터넷에 공개한 것이라 보면 됨.
저 유튜브는 영상과 함께 설명글을 참고해야 제대로 소화가능하다.
통나무는 6개월 건조하더라도 도끼질해야 제대로 땔감으로 사용가능함.
한겨울에 중목이나 잔가지의 경우 생나무가 아니면 대부분 잘 건조되어서 산속에 방치되어 있고, 젖은 것은 땅바닥과 밀접하게 접촉되어 있는 경우임. 땅바닥과 이격이 어느정도 된 중목이나 잔가지는 대부분 자연건조되어서 그대로 가져와서 땔감으로 사용가능함. 통나무는 생나무가 아니더라도 산속에 방치된 것은 내부에 습기가 충만해서 바로 땔감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려워서 건조후 도끼질해서 땔감으로 사용해야 함.
지 유튜브 광고달아놓은 버러지가 돈벌레타령을 하고있네 ㅉㅉ - dc App
오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전성기 형님덕분에 생존지식 추가해 갑니다 나중에 땔감 구할때 요긴하게 써먹겠슴다!
성기아재 건강해야해
전성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