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도 유승민 & 이준석 신당에 더불어민주당 표/지분 갈라먹기 한다는 결과가 나와서
차라리 유승민 계파 전부 나가는게 국힘에는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한동훈이야 워낙 유명하니까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테고
조동훈 경우는 그 이력을 살펴보면
인성 착하고, 이미지 좋고, 계획을 잘 짜서 끝까지 도전해서 성공하는 이준석 상위 버전의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할 듯
게다가 조정훈은 이미 한동훈과 긴밀하게 소통을 하는 사이며
인요한 혁신위원장과도 바로 연락이 되는 인물 중 하나임
이준석은 대선 때 장예찬한테 당하고
총선에선 천하람한테 또 당할거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중이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국민의힘은 새로운 간판 얼굴로 '훈훈 (한동훈 + 조정훈)' 투탑 체제를 등판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준석에게 4수가 될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2024년 총선거 공천과 관련해서도 호락호락한 상황이 아니다
권영세 전 선대본부장 : "당이 망하길 바라는 유승민과 이준석과 같이 갈 수 없다"
장예찬 최고위원 : "이준석은 정치를 논하기 이전에 먼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간부터 되어야 한다"
'아빠 친구 (유승민) 찬스'와 '좌파 더불어 민주당의 역선택 찬스'로 비정상적으로 정치를 해 온 이준석
과연 이제 불혹의 40살 중년 정치인이 된 그가 이 어려운 진짜 위기 상황에 직면해서 '아빠 친구 (유승민) 찬스'와 '좌파 역선택 찬스' 없이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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