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혁신위원장과 한 통속, 한 패거리, 미리 짜놓은 각본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을려는 연기, 쇼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함
대표적으로
1. 혁신위 1호 안건으로 사실상 이준석에 대한 윤리위 징계 무효화
2. 기다렸다는 듯이 김무성 계파 및 유승민 계파 쪽에선 당시 윤리위의 이준석 징계 결정을 해당행위로 규정
이 패턴이 그러함
이게 이미 짜놓은 각본이 없이 주고 받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봄?
김무성, 유승민, 주호영, 권성동 등등이 이미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봄
그 계파 똘마니인 김기현은 이미 배신한게 거의 확실해 보이고...
그럼 왜 유승민 계파 (이준석, 하태경, 김용태, 천하람 등등) 쪽에선 김기현을 공격하는가?
맨 처음에 했던 말로 돌아가서... [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한 통속, 한 패거리, 미리 짜놓은 각본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을려는 연기, 쇼 ]
공천 때 2016년 총선에서의 도장런과 같은 결정적 순간을 만들기 위한 연출 그리고 그 때까지 '윤석열 신당'을 창당하지 못하게 막을려는 의도
★ 그리고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아마 대구경북 쪽 지역구 2군데 (유승민=대구 및 이준석=상주) 국힘 무공천 지역으로 비워놓고 무소속으로 출마할 꼼수를 계획하고 있을 것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했던 것 생각해 보면
윤석열 대통령도 지금 바로 '윤석열 신당' 창당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똑같은 패턴으로 김무성 & 유승민 계파가 배신을 할 경우 눈 뜨고 앉아서 당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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