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다 됐을 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소연 변호사 조언으로 강신업 변호사한테 사건을 다시 맡겼는데
결국 강용석 (넥스트로 대표 변호사) 전 가세연 소장에 대해 우려했던대로 강신업 변호사의 '이준석 무고죄 소송'으로 겨우 아슬아슬하게 진행이 됨
(지금에 와서 하는 말이지만, 강용석 전 소장은 이준석 전 국힘 대표와의 뒷거래로 단순히 영상만 지운게 아니라... '무고죄 소송' 진행 안하는 것까지 딜이 있었던게 아닌가 강한 의심이 듬)
그 때까지만 해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설마... 강용석 소장이 이준석 무고죄 포함해서 부정선거 등등 우파 진영 전체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재판들까지 내팽게치고 말아먹진 않겠지 (게다가 부정선거 후원금 약 20억까지 가져가서 강용석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데...)'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
그런데 결국 그 중요한 사건들 및 가세연에서 맡긴 사건들까지 전부 내팽개치고 심지어는 가세연 사건들은 엄청나게 지연시켜 놓고선 적절한 통보도 없이 변호사 사임까지 무책임하게 해버림 ㅋㅋ
이런 강용석 같은 인간을 과연 믿을 수 있는건가?
그에 대한 개인적 인연이나 추억 그리고 호불호를 다 떠나서 이제는 한 인간으로서 냉정하게 평가를 받아야 할 시점이 된 것 아닌가 싶다
※ 목K 권유가 조금만 더 냉정하게 현명하게 판단을 했더라면, 결코 강용석 같은 거짓말과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인간이 덜 된) 쪽으로 붙지는 않았을 것임
※ 앞서 언급한 이준석 사태 때 '강용석의 실체'를 눈치 챘어야 했다고 봄
권유? 그 인간도 강이 돈이 될 것 같으니 붙은 것. 강용석 부동산 특강이 30만원(40이던가)대에서 40인지 50인지 십만 더 올리고 목k강의 도와준 걸로 알아. 권유에게는 강이 돈이 되었고 김에게는 경찰서 사건 즈음 400달라고 했다했으니 누가 더 돈이 될거라 생각했겠냐? 게다가 선대본부장이라는 명함. 디스트럭트k로 받은 돈 5,500 ㅎㅎ 결국 징역6개월과 집유1년 실형은 받은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