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주변에 정치 초보들과 민주당 첩자들이 모여서 한동훈을 숙주로 삼아
박근혜 정권 때 김무성+유승민이 만든 비극을 또 다시 저지를려고 하고 있다 』


지금 한동훈 및 그 주변에 꼬인 친중, 좌파, 전라도 카르텔 세력들의 행동을 분석해 보면
차기 대권후보 혹은 여당 대표가 할 수 있는 정치적 행보가 아님

한동훈이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 이후로 보여주고 있는 모든 발언 및 행보들은 더불어민주당 및 이재명 쪽과 내통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철저하고 일관되게 '이재명 일병 구하기' 시나리오에 맞춰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는 목표'에 맞춰서 진행이 되는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그게 아니고선 지금 한동훈 및 그 주변에 꼬여있는 친중, 좌파, 전라도 카르텔 인간들의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만을 공격하는데 미쳐서
한동훈이 운 좋게 축적한 정치적 자산을 모조리 탕진시키는 지지층 분열 행위를 무모하고 조급하게 반복해대는 것을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아


결론『 한동훈 외가 이모부 이근성이 '인혁당 사건' 간첩질로 무기징역 판결을 받았던 것처럼!
한동훈 역시도 국민의힘 내부에서 '인혁당 사건'을 일으킬려고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