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국 & 강용석 2명은 과거 전광훈 & 신혜식과 밀접한 관계에 있었고
실제로 그 둘은 전광훈 & 신혜식 2명이 혼자만 살겠다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 주변 측근들을 다 팔아넘기는 와중에도 제대로 된 비판/비난을 하지도 않고 입을 닫고 있는 중
ㄱ. 특히나 강용석은 전광훈 & 신혜식 2명도 울고갈만큼 돈을 밝히면서 박쥐 짓거리를 해왔기 때문에 더더욱 위험하다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같이 활동하던 우파 지지층 및 동료들 다 버리고 JTBC 손석희 쪽으로 넘어가서 '이재명이 트럼프 xx를 빨아대는 것' 그 이상으로 좌파 앞잡이 노릇을 했던 인간이 바로 강용석임 (그런 강용석을 가장 강도높게 '배신자'라고 비난했었던 인물이 최근 '배신자 논란의 중심에 있는 신의한수 신혜식'이란 것이 아이러니...)
ㄴ. 모두 기억하겠지만 우파가 대선에서 패배하고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에 문제가 될만한 동영상 대부분 비공개 처리하고 '각자도생' 운운하면서 해외로 나가면서 방송을 중단했던 게 바로 강용석임
이렇게 진작에 '우파 유튜버 판' 혹은 '우파 광장세력(아스팔트 판)'에서 1순위로 퇴출이 됐어야 할 인물이 강용석인데...
그런 '배신자'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강용석에게 또 다시 호홉기 달아준 일등공신이 고성국 그 분임
※ 솔직히 고성국 이 분은 '배신의 화신'이라 불러도 모자람 없을 '요주의 인물'인 강용석과 밀접하게 엮이지만 않았어도 굳이 이렇게 언급하진 않았을 듯
고성국 그리고 강용석
이 둘의 관계를 사상 및 사고방식 그리고 지향하는 바를 나름 분석해 본 입장에서... 이 둘은 과거 '악질적인 좌파'였다는 점 외에도 '호남향우회'라는 요소가 둘의 유대관계 형성에 가장 핵심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의심 중임
(물론 이미 호남향우회 집구석으로 유명한 강용석은 몰라도, 적어도 공식적인 프로필에선 호남 출신이 아닌 고성국 입장에선 아니라고 펄쩍 뛰겠지만... 모두 알다시피 고성국 = 프로필 상으론 출생지가 경상북도 대구시로 나오는데, 고성국을 지켜본 사람들은 누구라도 고성국의 관상이나 사투리 억양은 결코 경상북도 대구 출신의 관상이나 사투리 억양이 아니라는 것에 대부분 공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반박하기 어려울 것임)
고성국 그리고 강용석
이 둘이 지금까지 내뱉은 말들과 논리들 중에선 단순히 '좌익적 사상이나 사고방식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과거 역사를 해석할 때 얼핏보면 좌파적 해석이 섞여 나오는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분석해 보면 철저히 '호남향우회'스러운 '인성 문제'와 '극단적 지역 이기주의적'에 기반한 잘못된 사실/해석/왜곡을 해대는 공통점이 나타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고성국 ♥ 강용석 이 둘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데 '과거에 악질 좌익이었다'라는 요소 외에도 '호남향우회'라는 요소가 크게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하는 것임
○ 최근 국민의 힘 전당대회에서 우파 시민단체 및 우파 유튜버 세력과의 긴밀한 연대를 선언한 장동혁 당대표 및 국민의힘은 위 내용을 주의깊게 새겨둬야 한다
→ 솔직히 지금 이대로면 전광훈 ♥ 신혜식, 김종인 ♥ 이준석, 김종혁 ♥ 한동훈 같은 '배신자 커플'들이 퇴출 당하고
→ 그 자리에 고성국 ♥ 강용석 커플이 들어갈 어부지리로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고 (그렇게 또 다시 '돈에 영혼까지 팔아넘기고도 남는다'라고) '돈에 미친놈'이라는 악명이 자자한 인물이 '장동혁의 국힘'이 가야할 '고난의 길'에 동행하게 된다면 시작부터 망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전광훈 ♥ 신혜식, 김종인 ♥ 이준석, 김종혁 ♥ 한동훈
위 3커플에게 종속되지 않고 (지원금 한 푼도 받지 않고) 우파 활동 중에도 엮이지 않은 인물들을 중용하겠다는 원칙을 전면에 명확히 내세워서
'제2의 전광훈 & 신혜식'이 끼어들 빌미조차 주지 말아야 한다
○ 전광훈 ♥ 신혜식, 김종인 ♥ 이준석, 김종혁 ♥ 한동훈 3커플에 종속되거나 긴밀한 관계에 있었던 인물들은 누구인가?
이봉규, 강용석, 고성국, 목격자케이 (권유), 박광배 (권세민), 신남성연대 (배인규),
새마을방송 (김소연), 서초동법원이야기, 박창훈, 유동규, 홍철기, 박완석,
석동현, 서정욱, 강신업, 김정기, 김용남, 이상일, 이재영, 그리고 김무성, 권성동, 김재원, 오세훈, 나경원 계열 중 일부 인사들... 등등
위 명단은 개인적인 관찰의 결과물이지만...
가급적 위 인물들과 (적어도 초기에는) 직접적인 접촉은 물론 주요 직책 혹은 임무에서는 배제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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