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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전광훈 및 신혜식의 양양가에 맞춰 춤이나 추던 가두리 양식장이나 ('노년층 주머니 털기'까지만 목적인 사실상 '동네 약팔이 진화형'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는 행태), 지금 무대에서 마이크 잡고 정치 꿈나무들 연설 연습이나 시켜주는 가두리 양식장이나 ('유승민 찬스'가 없는 '청년 정치인'들의 또 다른 형태) 그 한계가 명백함

선봉에 설 수 있는 조직 및 작전 부재에 훈련이 되지 않으니까 결정적 순간에 혁명의 불꽃이 타오르질 않는 것임


혁명은 단순히 기도나 바람으로만 일어날 수 없고 (좌파들의 사기극인 '나중에 민주화 시킨다' 같이 왜곡날조 결과를 원하는 게 아니라면)

사전에 각각의 역할에 맞는 조직을 구성하고 충분한 훈련을 해야만 가능하다 


※ 뭐? (신혜식 등의 주장처럼) 우리는 여론만 움직이면 된다고?

☞ 지난 계엄 때처럼 선관위 전체를 뒤집어 놓지 않는 이상 '조작이 일상' 수준의 여론조사 결과가 '노래'하고 '춤'추고 '연설' 쇼나 하면서 기다린다고 뒤집힐 거라 생각해? 

 부정선거의 선행 전제조건이 '보정값'에 의한 여론조작이란 의혹이 있는데... 순진한 것도, 안태한 것도 과하면 바보가 된다 ('잘 모르는 젊은층', '다른 희망이 없는 노년층' 주머니만 노리며 가두리 치는 짓거리는 더 나쁜 xx들이고...)



최근 일어난 네팔 혁명에서 목격했다시피 고작 '힘 없는 노인네들 패는 것 밖에 못하고, 민노총 앞에선 비굴하게 굽신거리는' 이재명의 개가 된 '국민의 신뢰를 잃은 공권력'

최소한 그걸 무마하고 공정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는 실전 투입이 가능한 훈련이 된 의병들은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함 (그 역할을 국회의원이 제일 앞에서 해주면 다음 대통령 확정인데 국힘에 그만한 인물이 있을지?... 여자 정치인 나경원 밖에 떠오르지 않으면 말 다했지)


합법적 범위 내에서 앞으로 전국적으로 더더욱 불길처럼 일어날 각종 집회.시위에 대비하여 (궁극적으론 혁명이 일어날 시점인데도 준비부족으로 불씨가 꺼져버리는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각 거점별로 선봉에서 행동을 할 수 있는 의병 (전문적으로 훈련이 되어 작전에 따라 효율적이고 즉각적으로 행동이 가능한) 조직이 반드시 필요한 것임



세계의 여러 혁명에서 목격했다시피 나이 많은 사람들을 앞세워서는 아무 것도 안 돼

그들은 그냥 언제 어디라도 나와줘서 빈 공간을 메꿔주는 역할만으로 고마운 사람들일 뿐이지 혁명의 주역이 될 수는 없어

 

'정말 뭔가 바뀌길 바란다면 10년 이상을 해도 성과가 없었던 가두리 방식부터 먼저 바꿔야 돼' 

(특히 현재 대한민국처럼 모든 게 다 왜곡,날조,부정,조작,가짜,바이럴,거짓말,속임수로 뒤범벅이 된 곳에선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