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 "이준석 현재 5% 벽에 갇혔다, 벽 넘기 위해선 호랑이굴(국민의힘) 들어와야 돼"


그럴 (이준석의 국민의 힘 복당) 속셈으로 장예찬은 지금까지 이준석 키즈들 백지원 , 박민영 등 내세워서 한동훈만 죽이는데 올인하면서도

이준석 및 이핵관들 (김재섭, 김용태, 윤희숙 등등) 똑같이 내부총질 분탕질 하는데는 모르는 척 했던 것 아니겠음? 


장예찬이 저렇게 친 새보계(개혁신당) 방송에 나가서 이준석이 다시 국힘에 복귀해서 당권을 어떻게 잡을지 충심어린 조언을 노골적으로 해주면서

실질적으로 이준석 및 이준석 핵심 관계자들 (천하람 및 이기인 등등) 국힘 복당 후 자리 만들어줄려고 한동훈 라인 축출 작업에 열심히인게 명백한데...

도대체 언제까지 장예찬의 저런 행보를 모르는 척 눈 감아주고 있을 것임?


※ 한동훈은 이미 장동혁 대표가 당무감사위원정 내정하면서 끝났어

※ 장예찬 이용가치도... 이준석 죽이기 외에는 이제 없다는 뜻임


슬슬 (이준석 충견1호) 장예찬 및 장예찬을 매개로 해서 각종 우파 유튜브 채널에 출연 중인 이준석 키즈들 (백지원 및 박민영 등등) 정리 작업을 이제 시작해야 한다는 뜻임

이대로 장예찬이 노골적인 이준석 충견 노릇이나 하면서 깝치면서 세력 확장하는 짓거리 더 놔뒀다간 다음 지방선거 빌미로 이준석 패거리들 국힘에 들어왔을 때 장동혁이 감당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