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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칭 '우파 스피커' 2인께서 당내.외에서 처한 입장과 평판을 고민한다면 말이야


사실 최근에는 한동훈 계열 보다 이준석 꼬붕 콤비 (김재섭 & 김용태) 내부총질 분탕질이 더 심긱하잖아


당무감사 앞두고 한동훈 계는 TV방송에서 점점 빠지고 있는데, 대신 그 빈 자리를 김재섭 및 김용태 등 이준석 꼬붕들이 들어가면서 지분을 늘리고 있는 상황이거든?

솔직히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장예찬 및 박민영이 출연 중인 방송들 대다수가 이준석 T.O.인 거 눈치채야 정상인데... 아직 '모르는 척 해주자' 반응은 답답하다


https://m.dcinside.com/board/sayenter/3748

※ 참고 글 : '박근혜 키즈' 이준석&이핵관(장예찬 포함) 표 청년정치 하찮은 말로

https://m.dcinside.com/board/sayenter/3730

※ 참고 글 : '이준석 똥개' 장예찬 : 한동훈에 대한 '내로남불 저격' 목적+심리

https://m.dcinside.com/board/sayenter/3758

※ 참고 글 : 순진함 "한동훈만 잡으면 된다" = 새보계 "문재인만 잡으면 된다"



결정적으로 요즘 (이준석이 지령이라도 내렸는지) 분탕질에 매진 중인 이준석 대표 시다바리 = 김재섭 & 김용태 실명을 까고 저격할 때 +1 효과가 더 붙음

+ 장예찬 및 박민영 2인한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본인들의 '이준석 계열과 공모 의혹'도 청산 가능

+ 최근 같은 논란으로 똑같은 개소리를 한 '한동훈 계열에 그나마 남은 떨거지들 동시에 저격' 가능 


개인적으로 내일부터 장예찬 그리고 박민영 2인이 방송에서 '이준석 꼬붕 콤비' 김재섭, 김용태 실명을 언급하고 깔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봄

한동훈 계열과 동일하게 실명 까면서 저격할 수 있는지? 그 여부에 따라 장예판 및 박민영에 대한 평가가 크게 엇갈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말 사이에 김재섭, 김용태 (이준석 꼬붕 콤비) 2명이 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아예 실명 언급을 하지 않거나? 대충 까는 시늉만 하고 끝낸다?

그 때부터는 장예찬 및 그 주변인물에 대한 '이준석과 결탁' 의혹을 지금까진 눈 감고 모른 척 해주던 모두가 마음을 바꾸고 검증 작업에 합류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