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이네

부모님들은 어찌 지내고계실까

친구는 언제쯤 용기를 내어서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려나

해가 바뀌고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를수록 야속하기만하네

거짓을 덮으려고 개수작 부린 잡것들 다리몽댕이를 분질러

버리고싶어지네 씨발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