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비장한 분위기로 운 띄움그 다음에 주변인이나 주민들 인터뷰피디 발품팔러 다님그리고 가끔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 긁음고양이 강아지 클로즈업무슨 수사기법같은거 해봄뭐 나올것처럼 하다 안나옴전문가 인터뷰가족이나 지인 마지막 인터뷰갑자기 엔딩곡 흘러나오면서 "범인을 찾을겁니다 어쩌고저쩌고"그알식 용두사미 엔딩 완성
그알 한두번본티 내지마. 그알에서 진실 찾느니 모래사장가서 바늘찾기
그알도 그알에서 다루어 보자 몬가 있을거 같다
이거맞다
오늘 엔딩도 뭐 갑자기 끊어버리니ㅋㅋㅋㅋ
마지막에 피살자 사진 보면서 오열
그알식 엔딩은 유구한 전통
ㄹㅇ 오늘도 고양이 나오심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알은 용의자에게 너가 범인이자나 하면서 은근 압박함
근데 나중에 보면 범인 아님 ㅋ
고양이는 못 참지
마지막은 항상 납골당이나 공원묘지 + 구슬픈음악 한국식 신파다큐 ㅋㅋ
그것이 알고싶다지, 그것을 알아냈다냐? 이미 해결된 사건이묜 용감한형제가 나오겠지 프로그램 의도도 모르고 시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