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새끼가 일반인이 아니라 북한 탈북자 출신인점을 잊어선 안돼

아까 방송 초반부에 그런말 나오자나 이놈이 탈북하기 전 북에 있을때도 남한을 침투조로 몇번 와봤었다고.

북한 간첩들이 남한을 들어올때 루트가 2개 있어

바다를 통해서 들어오는 방법과 땅굴로 통해서 들어오는 방법.

여기서 내가 주목하는 건 땅굴이야

북한에서 남한을 몇번씩 왔다갔다 할정도면 북에서 남으로 이어지는 땅굴에 대해서 그 위치와 노선을 정확히 꿰뚫고 있을거라고

즉 저 산에서 북한이 남한 침투용으로 만든 땅굴의 위치 및 경로가 저 산의 어느 지점과 연결된 곳이 있을거야 또는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땅굴의 위치 노선을 잡으면 그 위에서 파고들어 땅굴로 통했을 수도 있어

그쪽에 시체와 텐트, 007가방, 막걸리 등 살해도구로 사용한 모든 증거물들을 유기한거지 이렇게 되면 시체 절대 못찾아 왜냐면 땅굴에 이미 유기했다면 북한 간첩들 넘나드는 곳이라 이미 거기서 청소했을수도 있고 아니면 애초에 북한 공범이 있었을수도 있는거지

이 일을 도와주면 방송에서 나온 피해금액만 일단 10억인데 이중 2~3억을 너에게 주겠다 그러면 당연히 공범역할 하겠다는 북한 간첩들이 줄을 서겠지


그래서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까지도 시체는 말할것도 없고 007 가방에 텐트에 막걸리병까지 아무것도 못찾는거야 그렇게 수많은 경찰력이 동원되고 현대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음에도 그리고 오늘 그알 방송에서 첨단장비까지 모두 동원했음에도 못찾는 이유는 

일반인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