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그알갤 보러 들어왔는데


내가 자주가는 떡집 사진이 올라와있는거야


거기가 24시고 호두과자도 꽤 싸고 맛있어서 자주갔거든


엄마,아빠,가끔 아들이 가게에 있는데


거진 손님 상대는 엄마가 해


아줌마가 화장실?가셨을때 간적이 있었는데


아저씨는 손님이 와도 눈을 피하고 손짓으로 자꾸 X자를 그리셔서 첨엔 벙어리인가 했었는데


안에서 아들을 부르는데 약간 중국말?비슷하게 말해서


아저씨가 중국사람인줄 알았었어ㅡㅡ아 소름돋아


빨리 다시보기 나와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