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알은 나에게 코미디. 늘 재밌어.
중계기 신호가 잡히는 영역은 안테나가 방향성을 가진다 하더라도 그 크기가 상당히 큼. 그걸 사람이 일일이 걸어다니면서 비밀번호 다 쳐보는 것도 코미디인데 콕 찝어 무덤 앞에서 중계기 아이디 잡힌다고 여기라고 ㅋㅋㅋ 그 옆에 우연히 잡힌 소나무는 덤이고 ㅋㅋㅋ
야매 전문가 말고 통신사에 협조 요청해서 중계기 신호영역 분석해 달라면 더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을텐데. 일일이 다 걸어다니면서 하는걸 보고 웃음벨 땡큐 ㅋㅋㅋ
마지막에 우리가 찾았다는 늬앙스로 소나무 비추면서 끝내는데 ㅋㅋㅋ 와 시발 빵 터짐.
근데 더 웃긴건 이 게시판에 그걸보고 또 소름돋는다는 개돼지들이 존나 많은 거 보고 한번 더 빵 ㅋㅋㅋ
그니까 말이다 351 뜨는 지점이 거기만 있는게 아닐텐데
그알은 시사탐사라기 보다. 코메디의 개념으로 감상하면 재미가 두배임 ㅋ
옛날 그알은 시사탐사라고 꽤 진지했다고 ㅋㅋ 요즘은 소재가없어서 그런가 영..
방송사에서 이 정도 해줬으면 고맙지 나머지는 경찰이 알아서 해야지
뭘 했는데? 경찰이 이미 다 한거 설명해준 거 이상으로 뭘 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찾아가고 하는거 좀 봐줘라 재탕해도 계속 찾아가서 조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