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이 지금10년째 그곳에서 생사를 알수없는 처지야
법으로도 해결이 안돼. 범인이라고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
내가족이 어쩌면 살해당하고 억울하게 잠들어있는곳을
이제겨우 10년만에 특정할수있게됐는데
거기가 나라소유의 산.토지라는거야
아주 산골짜기.
거기좀 파헤친다고 누구하나 피해가 가냐?
내가족은 10년째 행방이오리무중인데
겨우 겨우 실마리를 찾았어.
그땅좀 파본다고 대한민국사람 단한명이라도 피해가 있니?
나라에 손해를 끼치니?
그래좋다. 허가받고 다 파헤쳐보면되자너!!
이런저런이유대면서 왜케 못파게 가로막으려는 글이 있는지.
그리고 파보면 좋겠다는 의견일뿐인데
이것조차 막 부정적으로 왜 파면안된다 어쩐다
아주 범인심정에 빙의한놈들이 몇놈보이네.
파면 안된다는 놈의 논리대로면
애초에 거기 묘도 불법매장이야.비석도 안보이더만.
국가허락받고 사람묻은거아닐건데
뭔 불법을 논하는지 모르겠네 답답하다.
넌 화가많이난듯보여. 왜그럼?
화교세요?
어쨌든간에 파묘는 하겠지 근데 후속편 있으려나 모르겠네 이렇게 궁금증 유발해놓고 후속편 없으면...
니가가서 파면 되겠네
불안하냐ㅋ경찰이 안움직일거같냐ㅋ
응 엄청난 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