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는 예전부터 사농공상이라고 해서 선비 미만 잡 이라는 좆같은 풍토가 있음
애새끼들한테 그걸 존나 심어주니까 아 씨발 그럴듯한 직장아니면 하면 안되는거구나 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럴듯한 직장 갈때까지 부모한테 신세짐
젊은세대도 그런 세뇌된 인식을 깨부숴야 함
노인네들도 그딴 좆같은 소리를 하면 아가리 찢어진다고 인식해야 함
일하는거 자체가 숭고한거 아니냐
그 좆같은 꼴 봐가면서 먹고 살겠다는데.
이나라는 예전부터 사농공상이라고 해서 선비 미만 잡 이라는 좆같은 풍토가 있음
애새끼들한테 그걸 존나 심어주니까 아 씨발 그럴듯한 직장아니면 하면 안되는거구나 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럴듯한 직장 갈때까지 부모한테 신세짐
젊은세대도 그런 세뇌된 인식을 깨부숴야 함
노인네들도 그딴 좆같은 소리를 하면 아가리 찢어진다고 인식해야 함
일하는거 자체가 숭고한거 아니냐
그 좆같은 꼴 봐가면서 먹고 살겠다는데.
쿠팡맨이 사무직이라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존나 불안정한 일자리라서 그런거지 - dc App
나는 판교 IT 중견 정규직인데.. 사실상 말만 정규직이지 까딱하면 해고되는거 일도 아님 진짜 대기업 삼성 현대 아니면 언제든 좆될수있음 쿠팡맨보다야 불안정성이 적긴 하지만 맘놓고 살 정도는 안됨.. 내가 본문에 쓴 내용은 더 나은 직장을 못가서 차선책을 선택하면 그거에 대해서 사회가 존나 잔인하게 비난하고 얕잡아보는게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였음 씨발 그럴수도 있는거아니냐 근데 막 낙오자처럼 몰아붙이는 문화가 너무 좆같다는거지.
쿠팡맨 어디 경력에 쓸순 있음?
공백은 어디에 쓰게? 솔직히 공백 없이 이 일 저 일 해보고 썰 풀어서 이직히는게 히키보다는 잘 먹힐 듯?
공백기만 쳐찍힌 이력서보단 낫긴한데 쿠팡맨도 물커리어긴 마찬가지라..
물류계통은 커리어 개념 자체가 비교적 옅기는 함
요즘 쿠팡도 힘들다더만ㅋㅋ
ㄹㅇ 아무나 못함
일하는거 자체가 숭고하다는 문화는 한국에는 없음. 아직도 직업의 귀천을 따짐. 그래서 대부분 일할때마다 고통 받음.
내친구 쿠팡맨 하는데 야간해서 월 600 그냥번다ㅋㅋㅋㅋㅋ 집구석에있다가 밤새 운전하고 집집마다 기억하고 이거 앰생은 못함ㅋㅋ